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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진미

    용관오빠 놀러가도 되나요?

    2009/02/23 22:56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물론이지. 하지만 놀러오기 전에 전화 먼저 줘. 나도 사생활이 있거등요

      2009/03/04 13:14 [ EDIT/ DEL ]
  2. 블러그 잘 둘러보고 갑니다.
    늘 행복하세요 ^^*

    2008/11/04 11:52 [ EDIT/ DEL : REPLY ]
  3. 진미

    진짜요? 헉 내가 그렇게 이쁘게 생겼던가? 후훗.. 그 영화 제목 좀 알려주세요.
    요즘은 바쁘게, 즐겁게 잘지내는것같아요. ^-^

    2008/09/28 23:54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잘 지낸다니 다행이다. 나도 좀 잘 지내야 할텐데-_-
      영화는 우연히 케이블에서 본 건데 제목은 기억이 안난다.
      내용은 여자를 좋아하게 된 소녀의 이야기랄까-_-

      2008/09/29 03:50 [ EDIT/ DEL ]
  4. 진미

    용관오빠 안녕하세요.
    ^^

    2008/09/26 05:50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오랜만이다. 잘 지내지?
      안그래도 얼마 전에 일본 영화 보다가 너 닮은 사람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. 흐흐흐

      2008/09/28 08:20 [ EDIT/ DEL ]
  5. 한군

    지나가다가 멋져서 남깁니다 ^^
    그림도 멋지고 책도 보고싶네요,
    내용도 무척 궁금하고! 마감?힘내세요 ^^

    2008/08/18 17:24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오! 감사합니다.
      칭찬 들으니 기분 좋습니다.
      지난 마감을 겨우 했기에 이번엔 좀 더 서둘러 볼 생각입니다.
      행복하세요~

      2008/08/31 15:59 [ EDIT/ DEL ]
  6. 진미

    용관오빠 잘지내시죠?
    전 요즘 바쁘게 잘 지내고 있어요.
    앞으로 못 볼지도.. 모를만큼요.
    퇴마침이 한국에 3권 나오면 사서 보려구요.
    다음 내용도 궁굼하고 용관오빠 그림도 보고 싶고해서요.
    앞으로 가끔 블로그에 들려서 글 남길께요.
    그럼 2007년의 마지막 12월 따뜻하게 보내세요.

    2007/12/16 04:43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우 어제 마감 끝났다.
      잘 지내지?

      너도 2007년의 남은 기간 잘 보내고
      내년에는 더 좋은 일만 있길 바래~

      2007/12/21 19:42 [ EDIT/ DEL ]
  7. wndgml

    ^^ 잘 지내는 걸로 보여 다행.

    작업 잘하고..

    2007/06/26 20:42 [ EDIT/ DEL : REPLY ]
  8. 진미

    용관오빠 안녕하세요.
    잘지내시죠? 전 잘지내고있어요.
    음..전 요즘 학원을 다니려구 알아보구 있답니다.


    용관오빠가 앞으로 좋은 작품 오래도록 그리셨으면 좋겠어요.
    오빠그림을 좋와하는 ^--^팬들이 많잖아요.
    음~ 저도 그중 한 사람일수도 있겠죠?
    그럼 건강히 지내세요. 아! 새로온 언니분께 맛난거 많이 해달라고 하세요.헤헤~

    2007/03/03 06:34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학원 다니면 재미있겠다^^
      학원 다니는 거,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해.

      내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?
      아마도... 있겠지?

      잘 지내고, 가끔 안부 남겨주고,
      행복해야돼~

      2007/04/04 02:44 [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