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연히 서핑 중에 선배님 블로그를 발굴했네요~ 절대 스토킹하거나 그런거 아닙니다..;; 스맛폰으로 동아리 홈페이지 구경이나 할까 했는데 주소를 몰라서 구글에다 '시립대 그림누리'라고 쳤더니 선배님 블로그가 상위에 뜨더라구요~
잘 지내시는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. 언제 98 애들이랑 찾아뵐 수 있었음 하네요~ 더운 여름 무탈하시기 바랍니다. 작품 활동 화이팅요~
나는 잘 지낸다. 너도 잘 지내지? 구글에서 내 홈페이지도 검색이 잘 되나보네. 왠지 이런 얘기 들으면 살짝 무서워. 글쓰기도 조심스러워지고. 어찌나 소심한지.
예전엔 나만 늙었고 너네 98은 파릇했는데 이젠 우리 모두 늙어가고 있다. 왠지 기쁘구먼. 앞으로도 곱게 늙자. 보고싶으니 나중에 날 잡자. 창립제에라도 내가 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ㅜㅜ
용관오빠 잘지내시죠?
전 요즘 바쁘게 잘 지내고 있어요.
앞으로 못 볼지도.. 모를만큼요.
퇴마침이 한국에 3권 나오면 사서 보려구요.
다음 내용도 궁굼하고 용관오빠 그림도 보고 싶고해서요.
앞으로 가끔 블로그에 들려서 글 남길께요.
그럼 2007년의 마지막 12월 따뜻하게 보내세요.